황일우 - 연정

2017. 8. 24. 20:09 from 카테고리 없음
황일우 - 연정

사람 잊어야 그 하는

사무쳐오면 가슴에

지친 세월 기다리다

맺혔네 눈에 이슬 두

맺지 못할 내사랑은

식어가는데 싸늘히

 

 

그 언제나 돌아올까

못 너를 잊어 아직도

찢겨간 뒤안길에서 세월의

눈물 남몰래 흘리는

그 하는 사람 잊어야

사무쳐오면 가슴에

 

 

지친 세월 기다리다

눈에 맺혔네 두 이슬

내사랑은 맺지 못할

싸늘히 식어가는데

그 언제나 돌아올까

아직도 잊어 못 너를

찢겨간 세월의 뒤안길에서

 

 

남몰래 눈물 흘리는

찢겨간 세월의 뒤안길에서

남몰래 흘리는 눈물

 

 

Posted by 핫이슈.kr :